청년 활동 활성화 목표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 기자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지난 26일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가치’와 위·수탁 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목적이다. (사)희망가치는 유유기지부평 공간 운영을 맡는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지난 26일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가치’와 위·수탁 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지난 26일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가치’와 위·수탁 협약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의 심사로 (사)희망가치를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사)희망가치는 앞으로 2년간 유유기지 부평을 운영한다. 청년과 정책,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사)희망가치의 유유기지 운영에 대해 큰 기대를 표한다. 현재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 구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청년을 위한 좋은 모델을 창출해 나가길 희망하며, 부평구도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유기지 부평은 지난 2020년 2월 개소해 올해로 5년 차를 맞이했다. 갈산역 인근 남광센트렉스 1층에 위치한 이 공간은 청년들에게 맞춤형 정보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쉴 공간과 모일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부평구의 대표적인 '청년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 이 기사는 AI프로그램 챗GPT4.0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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