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평화가 온다…통일어울마당 성황리에 마쳐
인천, 평화가 온다…통일어울마당 성황리에 마쳐
  • 김강현 기자
  • 승인 2018.10.0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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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전시ㆍ체험행사 등 부스와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 진행

10.4선언 11주년을 기념해 통일어울마당 행사가 3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이 행사는 인천시와 10.4남북공동선언 11주년기념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평화도시만들기 인천네트워크,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인천본부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북한음식체험 등 각종 전시ㆍ체험행사, 공연,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는 지난달 8일부터 참가자를 접수해 1차 심사를 거쳐 선정된 7 팀이 무대에 올랐다. 1등은 희망세상어린이집 5~7세반으로 이루어진 ‘어깨동무내동무’팀이 수상했다. 어깨동무내동무팀은 상금 100만원과 함께 오는 6일, <인천투데이>이 공동주최하는 평화창작가요제 본선무대 초청공연을 하게 된다.

한 아이가 행사부스에 참가해 핸드페인팅을 받고 있다.
한 아이가 행사부스에 참가해 핸드페인팅을 받고 있다.
아이들이 체험행사에 참여하고있다.
아이들이 체험행사에 참여하고있다.
한 시민이 10.4선언 관련 사진전을 보고있다.
한 시민이 10.4선언 관련 사진전을 보고있다.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 중간에 가수 이수진씨의 초청공연이 진행됐다.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 중간에 가수 이수진씨의 초청공연이 진행됐다.
도쿄 등에서 활동하는 일본인들로 구성된 '일어나라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있다.
도쿄 등에서 활동하는 일본인들로 구성된 '일어나라 합창단'이 공연을 하고있다.
이날 진행된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 1등은 '어깨동무내동무' 팀이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평화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 1등은 '어깨동무내동무' 팀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