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은 다르지만 우리는 하나
업종은 다르지만 우리는 하나
  • 김갑봉 기자
  • 승인 2007.06.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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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산곡동 원적산공원에서 열린 부평구이업종교류협의회의 화합의 한마당 체육대회가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각 교류회 회원 110여명은 잠시 경영활동을 접고 저마다 실력을 뽐내며 족구·배구 등의 경기를 통해 화합과 친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북인천이업종교류회(회장 박형주·신형아이앤디 사장)에 돌아갔다.

이업종교류회란 서로 다른 업종의 기업들이 모여 하나의 그룹(교류회) 결성을 통해 회원사의 경영 정보, 기술자원 등을 상호 교류함으로써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보완, 해결하도록 하는 중소기업간 교류모임을 말한다. 부평구에는 백마·부평·북인천·신트리·철마 등 5개 이업종교류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