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집 태우며 소원을 빌다
달집 태우며 소원을 빌다
  • 장호영 기자
  • 승인 2013.02.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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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4일 삼산동 유수지 체육공원과 산곡동 미산초등학교, 부개1동 동수초등학교 등 3곳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오후 8시께 삼산동 유수지 체육공원에서 행사 참가자들의 소원을 담은 달집을 태우는 장면이다. 달집 둘레에는 풍물단원들이 흥을 돋우고 있다.

▲ 탈집 태우기와 함께 진행한 쥐불놀이를 하는 주민들.

▲ 달집 태우기에 앞서 소원이 적힌 쪽지를 달집에 달고 있는 주민들.

▲ 윷놀이를 하고 있는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