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남동을 윤관석 “남동 구석구석 주민 삶 바꿀 것”
민주당 남동을 윤관석 “남동 구석구석 주민 삶 바꿀 것”
  • 김현철 기자
  • 승인 2020.04.07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동을 선거구 11개 동별 상세 공약 발표

[인천투데이 김현철 기자] 21대 총선 인천 남동구을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후보가 선거구 내 11개 동별 상세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7일 “남동구을 선거구 11개 동에는 각각의 문화‧역사가 있으며, 이슈와 현안도 모두 다르다”고 한 뒤 “각 동별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공약을 준비했다”고 공약발표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윤 후보가 발표한 동별 공약은 구월2동 88체육관 주변 공영주차장 확보, 만수4동 대토단지 내 공영주차장 확보, 서창2동 신천역 연결버스 포함 노선 다양화 등 29개이다.

이에 대해 윤 후보는 “각 동별 공약은 5대 핵심공약을 이뤄낼 세부 사업들이고, 당선되면 3선으로 ‘더 큰 남동’의 토대가 될 공약”이라며 “제시한 공약을 추진하며, 해당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조속히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앞서 윤 후보는 ▲인천교통혁명 ▲획기적인 주거환경개선 ▲일자리 메카 조성 ▲남동교육혁신지구 완성 ▲문화명품도시 남동완성 등 5개 핵심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남동을 윤관석 후보 (사진 윤관석 후보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