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한항공 ‘코로나19’ 대응 뉴욕행 A380 소독
[포토] 대한항공 ‘코로나19’ 대응 뉴욕행 A380 소독
  • 김갑봉 기자
  • 승인 2020.03.0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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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김갑봉 기자] 국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서 한국인 입국을 거부하는 나라가 90여개에 이르고 있다. 국내 항공사는 소독을 실시하느라 분주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2월 28일부터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미주 노선 항공편에 대해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는 한편, 추가적인 기내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기내 소독에 사용되는 MD-125 약품은 식약처와 환경부의 인증을 받았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제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코로나 19에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외국 도시를 취항하는 국적항공사 대한항공은 4일 오후 뉴욕행 A380 항공기내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