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송도국제도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속보] 인천 송도국제도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김현철 기자
  • 승인 2020.02.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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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6번째 확진자

[인천투데이 김현철 기자]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내 회사 노동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보건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지식정보단지역 인근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회사에 대한 역학조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자동차부품 납품업체로 알려졌다.

추가 확진자가 1명 발생함에 따라 인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6명이 됐다. 완치 후 중국으로 돌아간 중국인 여성 1명과 부평 거주 2명, 미추홀구 1명, 서구 1명, 연수구 1명이다.

영등포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미추홀구에 가족이 거주하지만, 가족이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서울시가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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