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갑작스런 눈에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포토] 갑작스런 눈에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 조연주 기자
  • 승인 2020.02.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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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조연주 기자] 인천의 입춘(立春)에는 봄 대신 첫 눈이 왔다. 갑작스런 눈에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늘 밤 9시까지는 눈이 내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은 “1~2㎝ 쌓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