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하도상가연합회, 이성만 예비후보 지지선언
인천 지하도상가연합회, 이성만 예비후보 지지선언
  • 이종선 기자
  • 승인 2020.01.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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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이종선 기자] 인천 지하도상가연합회가 이성만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예비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이 예비후보는 인천지하상가연합회 상인들이 지난 20일 사무실을 방문해 지하도상가 조례 관련 정책협의 진행 후,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지하상가연합회 상인들은 지난 20일 이성만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지지선언을 했다.(사진제공 이성만 예비후보)

이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 “지하상가는 공적 명분하에 건설한 것이며, 지하상가가 번창해야만 지하상가가 제기능을 할 것이다. 지하상가의 실질적 운영 주체인 상인을 중심에 두고 지하상가가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위원장으로 지내면서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인천 정책본부장을 맡았다. 2018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출마자 전원이 당선시켰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지난해 12월 30일 부평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부평갑은 현재 자유한국당 정유섭 국회의원 지역구다. 이 예비후보는 2월 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