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아트센터서 미주 현대미술 작가 전시회
부평아트센터서 미주 현대미술 작가 전시회
  • 조연주 기자
  • 승인 2019.12.0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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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ㆍ텍사스ㆍ하와이 작가 11명 작품
12월 3~8일 전시 ··· 개막식 5일 오후 3시

[인천투데이 조연주 기자] 인천미술협회가 미국 고송문화재단과 함께 1월 3일부터 8일까지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꽃누리홀에서 ‘2019 미주 현대미술 작가전’을 개최한다.

코멜리아 에이치 오킴(KOMELIA H.OKIM)의 작품
코멜리아 에이치 오킴(KOMELIA H.OKIM)의 작품.

이번 초대전에서는 미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평면작품 55점과 입체작품 10점을 감상할 수 있다. 전시 참여 작가는 12명으로 미국 워싱턴ㆍ텍사스ㆍ하와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외작가 11명과 한국 옻칠공예 작가 1명이다. 이번 전시회로 한국을 방문한 해외작가들은 인천미술협회 회원들과 교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초대전은 인천해외문화예술교류 지원사업으로 열리기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개막식은 5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칼 제닝스(CARL JENNINGS)의 작품
칼 제닝스(CARL JENNINGS)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