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올해의 SNS ‘네이버포스트 부분’ 대상...‘쾌거’
인천 남동구, 올해의 SNS ‘네이버포스트 부분’ 대상...‘쾌거’
  • 김현철 기자
  • 승인 2019.11.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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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김현철 기자] 인천 남동구가 제5회 2019 올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상식에서 ‘네이버포스트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 남동구가 제5회 2019 올해의 SNS '네이버 포스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남동구청)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공공기관과 기업의 SNS 활용현황을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을 찾아 매체별로 우수한 기관에 주는 상이다.

남동구는 지난 19일 열린 행사에서 인천시 최초로 네이버포스트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구는 구민과 소통을 위해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벤트 진행과 구민에게 유익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해 이용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수상한 ‘네이버포스트’는 구가 운영하는 ‘블로그 기자단’이 만들어낸 관내 곳곳의 숨은 매력과 소식들로 채워져 있다. 탄탄한 구성으로 네이버 ‘우리동네’ 주요 창작물로 꾸준히 오르는 등 구 홍보효과를 높이는데 톡톡한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았다.

남동구 네이버포스트는 개설 2년여 만에 팔로워를 6000명 이상 확보하고 있으며, 월 평균 조회수가 10만 건에 이르는 등 방문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남동구를 국내 곳곳에 알리는데 소셜미디어 역할이 무엇보다 크다”며 “앞으로도 남동구 SNS로 남동구 숨은 매력을 더 많이 알리고 구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