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종합건설 30년 기술 결정체 ‘아리스타CC’ 개장
대양종합건설 30년 기술 결정체 ‘아리스타CC’ 개장
  • 류병희 기자
  • 승인 2019.10.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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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림 만끽하는 ‘힐링’ 골프 라운딩 제격
10월 11일 개장, 충남 논산 연무읍에 위치

[인천투데이 류병희 기자] 대양종합건설(회장 유수복)이 30년 토목ㆍ건축 기술을 녹여낸 ‘아리스타 컨트리클럽’이 골프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아리스타CC가 힐링 골프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사진제공 아리스타CC)
충남 논산 연무읍에 위치한 아리스타CC.(사진제공ㆍ아리스타CC)

10월 11일 개장한 아리스타CC 곳곳엔 토목과 건축, 조경 등 대양종합건설의 수준 높은 기술을 종합해 심혈을 기울인 모습이 나타난다. 조경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자연숲의 경관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고, 인테리어와 편의시설 등도 고객만족도가 높아 골퍼들에게 벌써 입소문이 났다.

골프장 18홀은 멋진 경관 속에 펼쳐져있다. 프로와 아마추어, 남여 골퍼의 기량별로 공략이 가능한 코스로 조성했다. 우선 골퍼들의 핸디캡 차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넓은 랜딩 존(Landing Zone)과 코스 전장, 그리고 클럽 14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심한 코스 설계가 특징이다.

또, 기존 대나무 숲을 보존하는 등 자연친화적 요소를 강조했으며, 홀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게 해, 도전 또는 안전을 택하는 모든 골퍼에게 만족감을 준다.

아리스타CC 클럽하우스 '루프탑 테라스'에 가면 정면으로 웅장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사진제공 아리스타CC)
아리스타CC 클럽하우스 ‘루프탑 테라스’에 가면 정면에 보이는 웅장한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사진제공ㆍ아리스타CC)

클럽하우스 ‘루프탑 테라스’도 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 옥상에 마련한 루프탑 테라스는 자연과 어우러진 골프 코스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 1000평 규모이기에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특히 정면으로 골프장 시그니처 홀인 레이크 8번 홀이 보이는데, 30m 높이의 웅장한 바위절벽 위에서 떨어지는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아리스타CC 대나무숲(사진제공 아리스타CC)
아리스타CC 대나무 숲.(사진제공ㆍ아리스타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