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사회봉사회ㆍ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 ‘사랑의 연탄’ 배달
인천의료사회봉사회ㆍ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 ‘사랑의 연탄’ 배달
  • 이승희 기자
  • 승인 2019.10.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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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숭의1ㆍ3동 사회취약계층에 연탄 6000장

[인천투데이 이승희 기자] 사단법인 인천의료사회봉사회와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가 지난 19일 미추홀구 숭의1ㆍ 3동에 거주하는 사회취약계층에 연탄과 음식을 전달했다.

인천의료사회봉사회와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미추홀구 숭의1ㆍ 3동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사진제공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
인천의료사회봉사회와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는 지난 19일 미추홀구 숭의1ㆍ3동에서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사진제공ㆍ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

이날 봉사활동엔 인천의료사회봉사회에서 136명,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에서 45명이 지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들은 숭의1ㆍ3동 사회취약계층 20가구에 연탄 6000장을 배달했고, 이중 3가구를 포함한 극빈 가정 12가구에 쌀 10kg과 라면 한 상자씩을 전달했다.

인천의료사회봉사회는 인천시 의사회ㆍ치과의사회ㆍ한의사회ㆍ약사회ㆍ간호사회가 주축이 돼 2013년 5월에 창립했다. 지금까지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66회 진행했다.

인천사랑전문직단체협의회는 올해 4월, 인천시 건축사회ㆍ의사회ㆍ치과의사회ㆍ지방변호사회와 (사)인천시민재단이 지역사회 공헌과 인천 발전을 위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기 위해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