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서해’ 2019 인천해양국제미술축전 열린다
‘평화의 서해’ 2019 인천해양국제미술축전 열린다
  • 조연주 기자
  • 승인 2019.10.0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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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12일, 송도컨벤시아 전시홀

[인천투데이 조연주 기자] 인천미술협회와 인천시가 공동주최하는 ‘2019 인천해양국제미술축전 - 평화의 서해 서막전’이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송도컨벤시아 전시홀에서 열린다.

축전전시작품(박영동作)
2019 인천해양국제미술축전 전시 작품(박영동 作).

인천해양국제미술축전은 인천국제아트페어, 전국 공모 인천미술대전, 인천미술청년작가전, 국내외 유명작가 초대전 등이 동시에 열리는 인천의 대표적 미술축전으로, 작품 1500여 점을 볼 수 있는 축제 형태의 전시 행사다.

인천미술협회는 “인천은 북한 접경 지역이자 남북 평화라는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곳으로, 이번 축전에서는 ‘해양도시 인천’을 재조망했다”라고 설명했다. 개막식은 9일 오후 4시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