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티비 취재뒤끝] 인천 군·구의원, 재난지역에서 대낮 술판
[인투티비 취재뒤끝] 인천 군·구의원, 재난지역에서 대낮 술판
  • 인천투데이
  • 승인 2019.09.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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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태풍 ‘링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조사 중인 강화도에서 인천 군ㆍ구의회 의원들이 대낮에 술판과 춤판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다.

▲진행 김갑봉·김현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