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투티비 취재뒤끝] 강원모 시의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 '청년'
[인투티비 취재뒤끝] 강원모 시의원 그리고 주민참여예산 '청년'
  • 인천투데이
  • 승인 2019.09.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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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투데이] 인천 동구 수소연료발전소의 폭발 가능성은 ‘제로’라며 주장해 논란이 일고있는 강원모(민주, 남동4) 인천시의원에게 동구 주민들이 사과를 요구하며 항의했다. 하지만 강 의원은 끝내 주민들에게 사과하지 않았다.

주민참여예산 시 계획형 청년 분야 최종투표 결과 1~3위 모두 주로 노동·복지 등 청년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책들로 나타났다. 1위는 ‘인천지역 자취 대학(원)생 월세 지원(1억 3000만 원)’ 사업이 18.7% 득표를 얻어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대학(원)에 다니는 19~39세 청년에게 월 10만 원씩 8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행 김갑봉·이종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