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완공기념식
강화군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완공기념식
  • 이보렴 기자
  • 승인 2019.08.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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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완공 기념식(사진 제공 인천광역시새마을회)
 강화군 새마을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완공 기념식(사진 제공 인천광역시새마을회)

강화군 새마을회는 8월 16일 지역 취약 도서지역인 서도면 아차도에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완료하고 완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소외 이웃을 위한 사회운동의 일환으로, 기념식에는 유천호 군수와 신득상 의회의장, 김의식 인천광역시새마을회장 등 새마을 회원과 아차도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다.

올 7월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붕, 도색, 화장실, 도배, 장판, 전기 등 대상 가옥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강화군 보조금 8백만 원 포함 사업비 2200여만 원이 투입되었다.

강화군 새마을회는 추가적으로 집 수리가 필요한 이웃을 선정해 하반기에 2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강화군 새마을회는 지역 주민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김의식 인천광역시새마을회장은 “더욱 발전하는 강화군 새마을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