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신용보증재단,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인천신용보증재단,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 이종선 기자
  • 승인 2019.06.2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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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출자‧출연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선정
2018년 인천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1위

[인천투데이 이종선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이 21일 ‘2018년 출자출연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380개 지방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가치 선도기관 ▲유사행정규제 등 규제혁신 우수기관 ▲‘2018년 경영실적평가 우수기관’을 평가했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경영실적을 개선하고 사회적가치를 확산시킨 기여를 인정받아 지방출자출연기관 20개에 선정됐으며, 인천시 출자출연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표창을 받았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 확충으로 보증사업의 내실을 튼튼히 하고 정부·지자체 정책을 준수하며 경영실적을 점진적으로 개선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서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찾아가는 보증서비스와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힘썼다는 평가도 받는다.

김동훈 인천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는 “출연금 확충으로 보증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 육성에 앞장서 인천을 대표하는 공공보증기관으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